논평
[논평]이명박 정부, ‘잃어버린 10년’을 증시에서 찾나
이명박 정부, ‘잃어버린 10년’을 증시에서 찾나
코스피지수가 1200선마저 붕괴됐다.
지난해 12월 2000선을 넘었던 지수가 10개월 만에 반토막을 향해 가고 있다.
미국증시 폭락의 여파라고 대충 덮고 넘어갈 때가 아니다.
국민의 정부 집권 초기인 1999년도 한국증시 최고치가 1028포인트였다.
전 정권을 원망하며 ‘잃어버린 10년’ 타령으로 허송세월하다 증시에서 ‘잃어버린 10년’이라도 찾으려는 것인가?
펀드 투자한다던 대통령은 과연 어디로 갔는가?
이명박 정권 경제수장인 강만수 장관은 환율개입 등 널뛰기 언행으로 경제를 반토막내며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다.
무능한 경제대통령(?)은 즉각 국민 앞에 사과하라.
후안무치한 경제수장 강만수 장관도 더 이상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
2008년 10월 10일
민주당 부대변인 노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