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문하우젠증후군까지 겹친 싸이코패스성 전여옥의원
문하우젠증후군까지 겹친 싸이코패스성 전여옥의원
전여옥 의원이 입법전쟁 당시 한나라당 mb악법을 막기 위해 투쟁한 민주당 의원들을 두고 싸이코패스(Psycho-path.반사회적 인격장애)로 몰아붙이고 있다.
싸이코패스는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고 냉혹하며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자신들의 영구집권이란 달콤한 이익을 위해, 국민들의 입은 마스크처벌법으로, 눈과 귀는 재벌방송법으로, 표현의 자유는 사이버모욕죄로 막아 고통을 가하고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이 바로 싸이코 패스의 전형적 증세 아닌가?.
국민에게 고통을 가하면서도 뻔뻔스럽게 국익과 경제를 이야기하는 한나라당과 전여옥의원이야말로 싸이코패스 아닌가?
싸이코 패스는 누구도 스스로 싸이코패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의원에게 싸이코패스 검사를 한번 해 볼 것을 권한다.
이목을 끌기 위해서라면 자해와 공격을 마다않는 걸 보면 전여옥의원은 ‘문하우젠 증후군’도 의심된다.
2009년 1월 31일
민주당 부대변인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