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유은혜 수석부대변인, 수원 장안 집중유세 관련 브리핑
유은혜 수석부대변인, 수원 장안 집중유세 관련 브리핑
□ 일시 : 2009년 10월 25일 10:45
□ 장소 : 국회 정론관
이제 10.28 재보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선거운동 과정을 통해 이명박 정권의 실정을 심판해야 한다는 민심이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민주당은 마지막 주말 집중유세를 통해 이번 재보선 승리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오늘은 오후 2시 수원 장안에서 총력집중유세를 벌일 예정이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한명숙 전 국무총리, 손학규 전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전 현직 국회의원, 당원동지들이 모두 집결한 총력유세를 통해 MB정권 독주를 견제할 민주당 후보의 지지를 호소할 것이다.
오늘은 특히 ‘엄마들이 뿔났다! 이번에는 민주당’이라는 유세 컨셉을 잡았다. 4대강 공사 등에 퍼붓는 예산 때문에 교육과 복지예산이 줄어드는 등 그 피해를 고스란히 엄마들이 받고 있다는 인식에서 ‘뿔난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할 이찬열 후보를 압도적 지지로 당선시켜 주실 것을 호소할 예정이다.
또 오늘 총력유세에서는 이찬열 후보의 40년 동반자인 후보 사모와의 특별한 순애보도 소개된다. 이찬열 후보가 초등학교 5학년 반장일 때, 부반장이었던 지금의 아내를 만나, 사고로 인해 불편했던 아내의 다리가 되어주었던 이찬열 후보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가 소개될 것이다.
또 오늘 유세에서는 ‘엄마가 뿔났다’라는 캐치프레이즈에 맞게 참가자들이 다양한 퍼포먼스도 가질 예정이다. 민주당 지도부와 국정감사를 마친 의원들이 대거 참여해서 이찬열 후보의 지지를 호소할 오후 2시 수원장안 총력 집중유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2009년 10월 25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