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장동혁 대표, ‘약속의 시간’이 왔습니다. ‘6의 트라우마’에서 해방될 절호의 기회입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 장동혁 대표, ‘약속의 시간’이 왔습니다. ‘6의 트라우마’에서 해방될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본인 소유의 분당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전격 매물로 내놓았습니다.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향한 대통령의 의지가 그 어떤 말보다 분명하게 드러난 조치입니다.
이제 국민의 시선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향하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며 호기롭게 배수진을 쳤던 장 대표의 목소리가 아직 선명합니다.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국민과의 약속 앞에 ‘정공법’을 택했고,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되었습니다.
장 대표는 6채의 다주택을 거느리고도 “숫자 6자만 봐도 가슴이 철렁한다”며 짐짓 앓는 소리를 했습니다.
드디어 그 트라우마에서 해방될 기회가 왔습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저 본인이 공언한 약속대로, 지금 즉시 부동산에 전화를 걸어 집을 매물로 내놓기만 하면 됩니다.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바로 전화기를 드십시오.
2026년 2월 2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