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정 원내대변인] 혼란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저주의 독설만 내뱉고 있는 국민의힘,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6년 3월 3일(화) 오전 11시 35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혼란한 국제 정세 속에서도 저주의 독설만 내뱉고 있는 국민의힘,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란 독재자의 최후를 봤는데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권은 지금 이 시점 독재의 길로 가려하고 있다”며 입에 담지도 못할 극언을 내뱉었습니다.
친위 쿠데타를 통해 반대 세력을 쓸어버리겠다던 내란 수괴의 악독함과 무엇이 다른지 모를 지경입니다.
나경원 의원 또한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는 “미국을 비판한 것이다”라며, 한미 동맹의 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북한의 도발을 유도해 전쟁 불사하겠다던 내란 수괴와 안보 위기를 스스로 조장하는 나경원 의원 또한 무엇이 다른지 모를 지경입니다.
국민의힘은 언제까지 윤어게인을 외치며, 저주의 독설만 내뱉을 것입니까? 국민이 원하는 것은 독설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국익을 우선하는 것입니다.
혼란한 국제 정세 속에서 안보 위기와 국민 불안만 조장하는 국민의힘의 막돼먹은 작태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2026년 3월 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