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장윤미 대변인] 빛의 혁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상을 다시 세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213
  • 게시일 : 2026-03-17 15:59:41

장윤미 대변인 서면브리핑

 

빛의 혁명이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상을 다시 세웠습니다

 

대한민국이 마침내 세계가 인정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지위를 당당히 회복했습니다.

 

스웨덴 민주주의 다양성 연구소가 발표한 '민주주의 보고서 2026'에 따르면, 윤석열 정부 당시 202441위까지 추락했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순위가 불과 1년 만에 22위로 수직 상승했습니다. 국민들이 이룬 경이로운 반등입니다.

 

윤석열의 불법 비상계엄으로 선거민주주의 단계까지 하락했던 대한민국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입법부에 의한 행정부 견제, 시민적 자유 보호, 법 앞의 평등까지 실현되는 최고 수준의 민주주의 체제인 자유민주주의 단계로 회귀했습니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는 결코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는 윤석열 정권의 불법 비상계엄과 독재적 행태를 우리 국민들이 직접 나서 막아내고 바로잡은 빛의 혁명의 결과입니다.

 

권력의 오만이 헌정질서를 흔들 때마다 거리로 나와 민주주의의 근간을 지켜낸 위대한 국민의 승리가 국제사회의 객관적인 지표로 증명된 것입니다. 또한 이재명 정부의 민주적 정부 운영과 권위주의 잔재 청산, 시민사회의 다원성 보장 등도 순위 상승을 견인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다시금 국제사회의 신뢰를 받는 민주주의 선도국가로서 그 책임을 다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독재 정권에 항거한 선열들의 정의로운 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에 이어져 영구 독재를 꿈꾸던 윤석열 내란 세력을 빛의 혁명으로 몰아냈습니다.

 

이러한 역사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떠받치는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더불어민주당의 정신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정신을 항상 엄중히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과거의 반민주적 폭거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더욱 보강하고, 다시는 권력이 국민의 목소리를 억압하지 못하도록 깨어있는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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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