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김문수 경기지사와 그 하수인은 면허정지 깜이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3-26

김문수 경기지사와 그 하수인은 면허정지 깜이다


경기교통연수원장이 김문수 경기지사 하수인으로 전락한 것 같다.


경기교통연수원장은 최근 영업용 택시 운전기사들에게 직무교육을 하면서 “무상급식 반대” 등의 정치적 발언을 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경기교통연수원장은 정치적 발언에 항의하는 운전기사들에게 “교육장에서 나가라”며 막말을 했다고 한다.


경기도로부터 거액의 지원금을 받고 있는 단체의 장이, 무상급식에 대해 색깔론을 펼치는 김문수 경기자사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발언으로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김 지사는 ‘1일 택시기사’ 체험을 명분으로 정치성 쇼 행보에 나서면서 중노동,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는 택시기사를 우롱했다.


도지사는 1일 택시기사를 한다며 정치 쇼를 펼치고, 교통연수원장은 운전기사의 직무교육과 무관한 무상급식 반대를 외치고 있으니 두 사람 모두 ‘면허 정지’깜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또다시 경기도지사를 하겠다고 나선 김문수 지사에 대해 ‘지사 면허 정지’ 처분할 것이다.


2010년 3월 26일

민주당 부대변인 송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