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브리핑]천안함 침몰 진상규명 특별위원회 1차 회의 결과 서면브리핑
천안함 침몰 진상규명 특별위원회 1차 회의 결과 서면브리핑
우리 해군의 주력 전함인 초계함(천안함)이 서해 해상에서 침몰한 것과 관련 초동조치, 실종자 구조, 사건 진상규명 등에 진척이 전혀 없는 상황인 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이로 인해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과 안보태세에 대한 국민의 불안과 의혹이 증폭되는 것을 심히 우려한다.
이에 민주당은 3월 29일(월) 최고위원회에서 ‘천안함 침몰진상규명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오늘(30일) 오전 11시 원내대표실에서 ‘천안함 침몰진상규명특별위원회’(위원장 문희상, 간사 안규백)가 1차 회의를 했다.
진상규명특별위원회는 1차 회의에서 수많은 인명을 위해에 처하게 한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한 국민적 불안과 의혹을 해소하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과 안보태세 확립을 위해 적극적이고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2010년 3월 30일
천안암 침몰 진상규명 특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