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허위 날조된 검찰의 ‘별건수사’가 역겹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4-14

허위 날조된 검찰의 ‘별건수사’가 역겹다


‘한명숙 전총리 죽이기 시즌 2’가 진행중이다.


검찰은 이성을 상실하고 한명숙 전총리에 대해 소설 같은 피의사실을 마구 쏟아내고 있다.


더구나 김모씨에게는 소환통보도 하지 않고 이번 주 안에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히는 등 언론플레이에 여념이 없다.


청와대-제작, 법무부장관-감독, 검찰총장-주연, 특수 1부-조연, 검사 출신 한나라당 의원- 까메오 출연 등 진용을 갖추고, 짜여진 각본에 따라 착착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국민은, 검찰이 살아있는 권력은 봐주기 수사로 일관하고, 전정권 인사는 ‘마구잡이식’, ‘먼지 털이식 수사’를 강행해왔음을 잘 알고 있다.


또 온 국민은, 검찰이 2008년부터 한명숙 전총리의 가족과 측근까지 잔인하게 조사해왔다는 것도 다 알고 있다.


검찰이 아무리 매일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언론이 이를 받아써도 거짓과 가식이 진실로 둔갑할 수는 없다.


검찰이 졸렬하고 야비한 짓을 하면 할수록 국민은 이명박 한나라당 정권에 대한 심판의 의지를 다질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2010년 4월 14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