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 민주당 20대 부대변인 브리핑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0-06-01

민주당 20대 부대변인 브리핑


□ 일시: 2010년 6월 1일 오후 4시 5분

□ 장소: 국회 정론관


■ 청춘예찬


듣기만 해도 우리의 맘을 설레게 하는 단어가 있다. 바로 ‘청춘’이다.


대한민국의 현재를 살아가는 수많은 청춘들에게 호소한다.


취업과 학업에 시달리며 어두운 시대를 보내고 있는 우리에게 진정한 청춘의 열정이 남아 있음을 보여줍시다.


세상을 바꾸는 한 걸음을 내딛는 우리의 열정을 보여줍시다.


2002년 대선, 2008년의 촛불은 모두 20대에서 시작한 열정의 축제였다.

2010년 6월 2일, 하루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다시 우리의 열정을 보여줍시다.


그렇습니다. 내일은 우리의 축제일이다.


천안함 친구들의 의로운 죽음이 선거 전략에 활용되고

멀쩡한 4대강이 파헤쳐지고 있다.


동생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 먹이는 것조차 정치논리에 파묻히고

청년실업이 마치 우리의 잘못인 것처럼 치부되는 현실에 맞설 우리 청춘의 목소리가 필요하다.


바로 내일이다.

내일, 대한민국에 청춘의 힘이 살아있음을 보여줍시다.


20대 여러분, 투표합시다.

투표의 힘을 통해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우리 청춘을 우리 스스로 예찬합시다.


2010년 6월 1일

민주당 대변인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