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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 인사말
정청래 당대표, 2026 서울특별시 환경공무관 한마음축제 인사말
□ 일시 : 2026년 3월 19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서울특별시교육청 잠실학생체육관
■ 정청래 당대표
여러분 정치를 참 잘 아십니다. 박수를 크게 칠수록, 함성을 아주 크게 외칠수록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다 아시는 것 같아요.
그런 뜻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청래입니다. 박수에 대한 보답을 하겠습니다. 한 번 더 박수를 쳐주시면 더 빨리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대기실에서 주성준 위원장님과 김기철 위원장님과 짧게 간담회를 했는데 저보고 뭘 물으시길래 답변을 드린 것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하라.’ 이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이고 그 국정 철학을 잘 받들어서 여러분들의 대우, 여러분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오자마자, 이 글자가 보여서 여러분들의 마음이나 제 마음이나 똑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맞습니까?
제가 우리 민주당 전당대회 때 여러분들 조합 사무실에 가서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했는데 우리 주성준 위원장께서 “당대표가 되더라도 부르면 또 와라. 의리를 지켜라.” 그래서 오늘 의리를 지키러 갔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원하시는 정년 환원, 정년 연장! 여러분들께서 오늘 얘기하신 부분, 집권 여당의 당대표로서 정부와 함께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빨리 해결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약속 여러분께 드립니다.
여러분, “땀은 나 자신을 위해 흘리고 눈물은 이웃을 위해 흘리고 피는 조국을 위해 흘려라.” 이런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흘리는 땀방울이 나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서울을 깨끗하게 그리고 쾌적하게 만드는 일에 여러분들의 땀도 눈물도 다 섞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동영상을 보면서 제 눈에 딱 들어와서 가슴에 꽂힌 말이 “서울을 지키는 사람들”이라는 여러분들의 책무, 여러분들의 자부심을 더욱 높이 치켜올릴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여러분과 어깨를 걸고 동지적 관점에서 계속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자리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